
여름의 꽃을 들여다보다.
마크로로 찍는 것을 꽤나 즐긴다. Q3의 간이 마크로도 좋아하고. 45미리 정도의 30mm 마크로 렌즈는 꽤나 마음에 든다.
2026년 8월 27일 · 조회 4

마크로로 찍는 것을 꽤나 즐긴다. Q3의 간이 마크로도 좋아하고. 45미리 정도의 30mm 마크로 렌즈는 꽤나 마음에 든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푸른 가을이었다. 아직 짙은 여름이지만, 가을의 숨결도 한줄기 얹혀있었다.

강렬한 색의 계절이 좋다.

후지 시스템을 다시 들였다. GFX100RF 를 방출한 이후로 라이카만 보자 싶었지만, AF 바디를 하나를 들여야하는 상황에서 라이카 SL 을 다시 들이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