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한 것들난 원체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2026년 9월 12일 · 조회 4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새로 장만한 렌즈를 들고 가까운 곳들을 돌아다녔다. 이제는 정말 가을의 시원한 바람이 느껴진다. Thypoch Ksana 35mm f/2 black paint2026년 9월 7일 · 조회 3